|
출처 : 무등일보 https://m.mdilbo.com/detail/c3QycN/753742
○ 서영대학교 대학원은 최근 전문기술석사과정(임상병리학 전공) 제1회 졸업생이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미국 진단초음파협회 심장초음파 자격증인 RDCS(Registered Diagnostic Cardiac Sonographer)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.
○ 이번 성과는 서영대가 운영하는 마이스터대 전문기술석사과정의 실무 중심 고도화 교육이 거둔 결실로 평가된다. 이 과정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, 특히 임상병리학 전공은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한 심화 초음파 교육과 체계적인 임상실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임상병리사 양성에 힘써왔다.
○ RDCS 자격을 취득한 서영대 전문기술석사과정 1회 졸업생 박씨는 “체계적인 초음파 심화 교육과정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가 자격 취득에 큰 도움이 됐다”며 “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전문 자격을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, 앞으로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상병리사가 되겠다”고 말했다.
○ 조영국 서영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“전문기술석사과정 첫 졸업생이 난이도 높은 미국 국제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우리 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의 교육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”라며 “앞으로도 미래 진단검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실무교육을 바탕으로, 인성과 직무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|